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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자연인이다 지금 이대로 좋다! 자연인 윤삼현 산림욕이야기

by shin스틸러㏇ 2024. 5. 1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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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나는 자연인이다 지금 이대로가 좋다 자연인 윤삼현 5년 된 산삼 산림욕 풍욕 ]

 

 

 

 

 

깊숙한 산속에 고립되어 버린 그를, 부모 형제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바라본다고 한다. 그러나 걷다가 힘들면 언제든 쉬었다가 가도 되고 싱싱한 산이 내준 밥 한 그릇에 웃음 지을 수 있는 지금이, 이대로가 좋다고 그는 말한다. 설령 조금 부족하더라도 말이다.

 

오늘은 산속에서 풍욕을 즐기고 산림욕을 하며 건강을 챙기고 산다는 자연인 윤삼현 씨를 만나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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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날 몸과 마음을 짓누르던 갖가지 욕심들이 씻겨나가고 이제는 불어오는 바람처럼 가벼워졌다는 듯이, 자연인 윤삼현 씨의 얼굴엔 편안한 미소가 번지고 있었다. 그는 이미 행복으로 가는 길이 어디인지를 알아차린 게 아닐까?

 

5년된 산삼을 캐서 생으로 씹어먹는 그에 얼굴은 그저 평온하기만 하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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